사내 AI 강의 시리즈
질문하던 우리가,
만드는 사람이 되기까지
"AI 잘 쓰는 법"을 배우는 시리즈가 아닙니다. 우리가 이미 가진 분해하는 능력을, 사람이 아니라 AI가 실행할 작업 명세로 재조준하는 여정입니다.
한 줄기 척추 — 명시성.
"AI는 책상 위에 올려둔 것만 본다." 이 한 원리가
질문 → 기억 → 위임 → 분해 → 도구 → 시스템을 관통합니다.
각 강의는 앞 강의를 딛고 한 계단씩 올라갑니다.
1
AI에게 질문을 잘하고 싶어요
명시성의 실천 — "책상 위" 원리를 한 번의 프롬프트에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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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한 번 묻고 끝이 아니던데… 뭘 기억하고 뭘 잊나요?
컨텍스트·메모리 — 그 책상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차려지고 치워지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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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강의는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.